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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일반

리드

Lead 다른 표기: 잠재고객, 문의 리드

리드란?

리드는 문의 폼 작성이나 전화·카카오톡 연락처럼, 연락처나 관심사를 남겨 후속 연락이 가능해진 잠재 고객을 말합니다.

이 글에서 알 수 있는 것

  • 리드가 고객과 어떻게 다른 상태인지
  • 리드가 생기는 채널과 관리 흐름
  • 리드 수만 늘리면 안 되는 이유

리드는 어디에서 쓰이나요?

연락 가능한 잠재 고객을 가리킬 때 씁니다. 계약 여부와 무관하게 연락처를 남긴 상태를 말합니다.

  • 문의 폼을 작성했거나 전화·카카오톡으로 먼저 연락해온 사람을 등록할 때
  • CRM이나 문의 관리 시트에서 상담 단계를 구분할 때
  • 어느 콘텐츠에서 넘어온 리드인지 유입 경로를 기록할 때

리드는 어떻게 나뉘나요?

리드는 관심 정도와 응대 단계에 따라 나뉩니다.

  1. 관심 표시 글을 읽거나 자료를 받으며 연락처를 남긴 상태입니다.
  2. 응대 대기 담당자 배정과 연락 시점을 기다리는 상태입니다.
  3. 상담 진행 실제 상담이 시작돼 조건을 맞춰 보는 상태입니다.

이 단계를 거쳐야 계약이나 구매로 이어질지 판단이 섭니다.

리드 관리에 영향을 주는 요소는 세 가지입니다.

요소 영향 내가 할 수 있는 것
유입 경로 기록 경로를 안 남기면 어떤 콘텐츠가 리드를 만드는지 알 수 없습니다 리드를 등록할 때 유입 경로를 함께 적습니다
응대 속도 연락이 늦어지면 관심이 식어 상담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응대 담당자와 연락 기한을 미리 정합니다
후속 관리 상담으로 안 이어진 리드를 그냥 두면 기회가 사라집니다 다음 콘텐츠 발송 대상으로 남겨 둡니다

리드가 왜 중요한가요?

리드를 얼마나 확보하느냐가 마케팅 성과를 가늠하는 기준이 되기 때문입니다.

마케터의 43.6%는 리드 생성을 마케팅의 최우선 목표로 꼽습니다(HubSpot). 문의로 이어질 사람을 얼마나 모으는지가 그만큼 비중 있게 다뤄집니다.

리드라는 개념은 왜 생겼나요?

콜드콜이나 구매한 연락처 목록으로 메시지를 억지로 들이미는 방식은 반응이 낮습니다. 관심을 보인 사람을 먼저 구분해야 다음 콘텐츠를 이어 보낼 수 있어 리드라는 개념이 필요해졌습니다.

내 상황에 적용하려면?

  • 리드를 등록할 때 유입 경로를 함께 기록합니다
  • 응대 담당자와 연락 기한을 정해 뒀습니다
  • 상담으로 바로 안 이어진 리드도 다음 발송 대상에 남겨 둡니다
  • 리드 수뿐 아니라 상담 전환율도 함께 확인합니다

리드에 대한 흔한 오해는 무엇인가요?

오해 실제
리드는 곧 계약이 확정된 고객입니다 리드는 연락 가능한 상태일 뿐이며 계약 여부는 상담 과정에서 결정됩니다
리드 수만 많으면 무조건 좋습니다 구매 가능성이 낮은 리드가 많으면 상담 자원만 소모됩니다
리드는 광고를 통해서만 생깁니다 블로그 콘텐츠나 검색 유입에서도 생깁니다

리드를 처음 확보하는 절차는 리드 제너레이션, 확보한 리드를 계약까지 이어가는 절차는 리드 너처링 항목에서 다룹니다.

자주 묻는 질문

리드와 고객은 같은 말인가요?

아닙니다. 리드는 연락 가능한 잠재 고객이고, 실제 계약이나 구매로 이어져야 고객이 됩니다.

리드는 어디에서 생기나요?

문의 폼, 전화, 카카오톡뿐 아니라 블로그 콘텐츠나 검색 유입에서도 생깁니다.

리드 수가 많으면 항상 좋은 건가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구매 가능성이 낮은 리드가 많으면 상담 자원만 소모될 수 있습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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