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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일반

TOFU(퍼널 상단)

Top of the Funnel 다른 표기: 토푸, 인지 단계

TOFU(퍼널 상단)이란?

TOFU는 마케팅 퍼널의 가장 위 단계로, 아직 문제를 명확히 정의하지 못한 사람에게 정보를 주며 브랜드를 처음 알리는 단계를 말합니다.

이 글에서 알 수 있는 것

  • 퍼널 상단에서 어떤 콘텐츠를 써야 하는지
  • TOFU 콘텐츠를 만드는 절차 3단계
  • 잘된 접근과 잘못된 접근을 가르는 기준

TOFU는 어디에서 쓰이나요?

아직 문제를 구체적으로 인지하지 못한 사람에게 정보를 줄 때 씁니다. 브랜드나 상품을 앞세우지 않는 콘텐츠가 TOFU 자리를 채웁니다.

  • 블로그 글이나 짧은 영상으로 독자가 겪는 상황을 설명할 때
  • 브랜드명 없이 정보성 주제를 먼저 다룰 때
  • 다음 단계인 MOFU로 넘길 후보군을 넓힐 때

TOFU는 어떻게 하나요?

먼저 독자가 겪는 상황을 정하고, 그 상황을 설명하는 글부터 씁니다. 절차는 세 단계입니다.

  1. 상황 정의하기 목표 고객이 아직 이름 붙이지 못한 문제 상황을 정합니다.
  2. 정보성 주제 쓰기 브랜드나 상품을 앞세우지 않고 상황 자체를 설명합니다.
  3. 다음 단계 연결하기 글 끝에 관련 자료나 다음 글로 이어지는 링크를 둡니다.
구분 잘된 예 잘못된 예
제목 문제 상황을 그대로 담은 제목 상품명부터 내세운 제목
본문 순서 독자가 겪는 상황을 먼저 설명 첫 문단부터 구매를 유도
글의 끝 다음 단계로 이어지는 링크를 둠 안내 없이 글이 끝남

TOFU가 왜 중요한가요?

퍼널 상단에서 만나는 독자 규모가 이후 단계로 넘어갈 후보군의 크기를 정합니다. 리드 확보를 마케팅의 최우선 목표로 꼽은 마케터는 43.6%에 이릅니다(HubSpot).

TOFU라는 개념은 왜 생겼나요?

사람들은 문제를 느껴도 그것을 표현할 말을 아직 갖추지 못한 시점을 거칩니다. 이 시점에 상품을 내밀면 독자와 어긋나기 쉽습니다. 그래서 정보만 먼저 주는 단계가 퍼널 상단에 따로 자리 잡았습니다.

내 상황에 적용하려면?

글 한 편을 기준으로 아래 항목을 점검합니다.

  • 목표 고객이 아직 이름 붙이지 못한 문제 상황을 하나 정했습니다
  • 제목과 도입부에 브랜드명이나 상품명을 넣지 않았습니다
  • 독자가 검색할 법한 질문에 본문 앞부분에서 답했습니다
  • 글 끝에 다음 단계로 이어지는 링크를 넣었습니다

TOFU에 대한 흔한 오해는 무엇인가요?

오해 실제
TOFU 콘텐츠에도 제품 소개를 넣어야 합니다 제품보다 독자가 겪는 문제를 설명하는 데 집중해야 다음 단계로 이어집니다
TOFU는 콘텐츠 마케팅과 같은 말입니다 TOFU는 퍼널의 한 단계이고, 콘텐츠 마케팅은 전체 단계에 걸쳐 쓰이는 방법입니다
TOFU 콘텐츠는 조회수만 늘리면 성공입니다 다음 단계인 MOFU로 얼마나 이어지는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TOFU 다음 단계는 MOFU, 퍼널 전체 구조는 마케팅 퍼널 항목에서 다룹니다.

자주 묻는 질문

TOFU 콘텐츠에서 제품을 언급해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비중을 낮춰야 합니다. 문제를 설명하는 데 집중하는 편이 다음 단계 전환에 유리합니다.

TOFU와 콘텐츠 마케팅은 같은 개념인가요?

아닙니다. TOFU는 퍼널의 한 단계이고, 콘텐츠 마케팅은 퍼널 전체 단계에 걸쳐 쓰이는 방법입니다.

TOFU 콘텐츠 성과는 무엇으로 판단하나요?

조회수만이 아니라 다음 단계인 MOFU로 넘어간 비율을 함께 봐야 합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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