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일반
리드 제너레이션
Lead Generation 다른 표기: 리드 생성, 잠재고객 확보
리드 제너레이션은 잠재고객이 문의·상담 신청·자료 다운로드로 연락처를 남기게 유도해 목록으로 관리하는 활동입니다.
- 리드 제너레이션과 방문자 늘리기가 나뉘는 기준
- 관심 있는 사람이 연락처를 남기게 만드는 절차
- 채널마다 결과가 다르게 나오는 이유
리드 제너레이션은 어디에서 쓰이나요?
블로그, 이메일, SNS처럼 관심 있는 사람이 연락처를 남길 자리마다 씁니다.
- 블로그 글 하단의 무료 자료 신청 폼
- 이메일 뉴스레터 구독 신청
- SNS 광고에서 이어지는 상담 신청 랜딩 페이지
리드 제너레이션은 어떻게 하나요?
먼저 관심 있는 사람을 콘텐츠로 모으고 연락처를 남길 이유를 줍니다.
- 유인하기 콘텐츠와 검색 노출로 관심 있는 사람을 모읍니다.
- 수집하기 리드 마그넷으로 연락처를 남길 이유를 줍니다.
- 검증하기 남긴 정보로 실제 고객이 될 가능성을 살펴봅니다.
- 전환하기 검증된 사람에게 상담이나 구매를 제안합니다.
| 구분 | 잘된 예 | 잘못된 예 |
|---|---|---|
| 대가 | 연락처를 남길 만큼 쓸모 있는 자료를 줌 | 대가 없이 연락처만 요구함 |
| 채널 | 방문자가 실제로 있는 채널에 폼을 둠 | 모든 채널에 똑같은 폼을 둠 |
| CTA | 방문자 상황에 맞춰 문구를 바꿈 | 모든 페이지에 같은 문구를 씀 |
리드 제너레이션이 왜 중요한가요?
연락처가 있어야 관심 있는 사람에게 다시 다가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방문자 상황에 맞춘 CTA는 기본 CTA보다 전환율이 202% 높았습니다. 이메일을 리드 제너레이션 채널로 쓰는 기업은 34.49%였습니다(HubSpot).
리드 제너레이션이라는 개념은 왜 생겼나요?
전화나 방문판매로 무작정 접근하는 방식은 관심 없는 사람에게는 부담을 줍니다. 관심 있는 사람만 스스로 연락처를 남기게 하는 방식이 대안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내 상황에 적용하려면?
- 연락처를 남길 만한 자료를 하나 준비했습니다
- 방문자가 실제로 있는 채널에 신청 폼을 두었습니다
- 페이지 상황에 맞춰 CTA 문구를 다르게 썼습니다
- 남겨진 연락처를 확인할 담당자를 정했습니다
리드 제너레이션에 대한 흔한 오해는 무엇인가요?
| 오해 | 실제 |
|---|---|
| 연락처만 많이 모으면 됩니다 | 실제 고객이 될 가능성까지 함께 봐야 합니다 |
| 모든 채널에 같은 폼을 두면 됩니다 | 채널마다 방문자 상황이 달라 결과도 다릅니다 |
| CTA 문구는 한 번 정하면 그대로 씁니다 | 상황에 맞춘 CTA가 전환율을 크게 바꾼다(HubSpot) |
연락처를 남긴 사람을 이어서 관리하는 절차는 리드 너처링, 연락처를 남기게 하는 자료는 리드 마그넷 항목에서 다룹니다.
자주 묻는 질문
리드 제너레이션과 리드 너처링은 뭐가 다른가요?
리드 제너레이션은 연락처를 남기게 하는 단계이고, 리드 너처링은 그 이후 관계를 관리하는 단계입니다.
어떤 채널이 가장 효과적인가요?
정해진 답은 없습니다. 방문자가 실제로 머무는 채널을 확인해 그곳에 폼을 두는 편이 유리합니다.
연락처를 남긴 뒤에는 무엇을 하나요?
남긴 정보로 관심 정도를 살펴보고 그에 맞는 콘텐츠나 상담을 다시 제안합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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