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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일반 심화

마케팅 퍼널

Marketing Funnel 다른 표기: 퍼널, 전환 깔때기

마케팅 퍼널이란?

마케팅 퍼널은 브랜드를 처음 안 사람부터 구매하거나 문의하는 사람까지의 흐름을 보는 틀입니다. 단계마다 규모가 줄어드는 과정을 인지·고려·결정 단계로 나눕니다.

이 글에서 알 수 있는 것

  • 마케팅 퍼널이 인지·고려·결정 세 단계로 나뉘는 이유
  • TOFU·MOFU·BOFU 각 단계에서 필요한 콘텐츠 형태
  • 퍼널을 실무 콘텐츠 기획에 적용하는 절차

마케팅 퍼널은 어디에서 쓰이나요?

콘텐츠 전략을 단계별로 설계할 때 씁니다. 사람 수가 단계마다 줄어드는 모양이 깔때기를 닮아 이런 이름이 붙었습니다.

  • 블로그 콘텐츠를 인지·고려·결정 단계로 나눠 설계할 때
  • 광고 캠페인의 목표를 노출·클릭·전환으로 구분해 볼 때
  • 이메일 발송 순서를 구독자의 관심 단계에 맞출 때

마케팅 퍼널은 어떻게 작동하나요?

방문자는 문제 인식부터 브랜드 선택까지 세 단계를 거칩니다.

  1. 문제를 막연히 인식 아직 브랜드는 모르고 문제만 어렴풋이 느낍니다.
  2. 해결책을 비교 여러 옵션을 놓고 방법을 탐색합니다.
  3. 특정 브랜드를 선택 구매나 문의 직전, 브랜드를 저울질합니다.

단계마다 필요한 정보와 콘텐츠 형태가 다릅니다.

단계 이동에 영향을 주는 요소는 세 가지입니다.

요소 영향 내가 할 수 있는 것
단계별 콘텐츠 유무 상단 콘텐츠만 있으면 방문자가 다음 단계로 못 넘어갑니다 TOFU·MOFU·BOFU 콘텐츠를 고르게 갖춥니다
단계 간 연결 장치 링크나 CTA가 없으면 다음 콘텐츠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상단 콘텐츠 끝에 다음 단계로 가는 CTA를 둡니다
단계별 측정 전체 방문자 수만 보면 어디서 이탈하는지 안 보입니다 단계마다 전환 비율을 따로 확인합니다

마케팅 퍼널은 어떤 종류로 나뉘나요?

퍼널은 독자 상태에 따라 상단·중단·하단 세 구간으로 나뉩니다.

단계 독자 상태 주요 콘텐츠
TOFU(상단) 문제를 막연히 인식, 브랜드는 아직 모름 블로그 글, 인포그래픽, 짧은 영상
MOFU(중단) 해결책을 비교, 여러 옵션 탐색 비교 가이드, 사례 연구, 상세 가이드
BOFU(하단) 특정 브랜드를 저울질, 결정 직전 무료 체험, 데모, 후기, 상담

단계가 내려갈수록 해당하는 사람 수는 줄지만 구매로 이어질 가능성은 높아집니다.

마케팅 퍼널이 왜 중요한가요?

결정이 끝나기 전 콘텐츠가 실제 구매 판단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구매자의 69%는 이미 결정을 내린 뒤에야 영업 담당자와 접촉합니다(G2 2024년 구매자 행동 보고서, HubSpot 인용). 그 전까지의 TOFU·MOFU 콘텐츠가 결정에 이미 관여했다는 뜻입니다.

마케팅 퍼널을 실무에서 어떻게 활용하나요?

보유한 콘텐츠를 단계별로 매핑하는 일부터 시작합니다.

  1. 단계별 콘텐츠 매핑 보유한 콘텐츠가 TOFU·MOFU·BOFU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분류합니다.
  2. 이동 장치 배치 상단 콘텐츠 끝에 다음 단계로 이어지는 링크나 CTA를 넣습니다.
  3. 단계별 지표 측정 전체 방문자 수 대신 단계마다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비율을 봅니다.

마케팅 퍼널이라는 개념은 왜 생겼나요?

모든 방문자가 첫 방문에서 곧바로 구매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문제를 느끼는 단계, 해결책을 비교하는 단계, 브랜드를 선택하는 단계가 따로 있어 이를 구분해 설계하는 틀이 필요해졌습니다.

내 상황에 적용하려면?

  • 보유한 콘텐츠를 TOFU·MOFU·BOFU로 분류해 뒀습니다
  • 상단 콘텐츠 끝에 다음 단계로 이어지는 CTA가 있습니다
  • 단계마다 전환 비율을 따로 측정합니다
  • 퍼널 하단뿐 아니라 상단 유입도 함께 관리합니다

마케팅 퍼널에 대한 흔한 오해는 무엇인가요?

오해 실제
마케팅 퍼널은 광고 캠페인에만 쓰입니다 블로그 콘텐츠 기획, 이메일 발송 순서 설계에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방문자는 반드시 TOFU부터 BOFU까지 순서대로 이동합니다 검색으로 바로 BOFU 콘텐츠에 도달하는 등 단계를 건너뛰는 경우도 흔합니다
퍼널 하단만 관리하면 성과가 습니다 상단 유입이 줄면 하단으로 넘어올 후보 자체가 줄어듭니다

퍼널 상단 콘텐츠는 TOFU, 하단 콘텐츠는 BOFU, 확보한 방문자를 계약까지 관리하는 절차는 리드 너처링 항목에서 다룹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마케팅 퍼널의 세 단계는 무엇인가요?

TOFU(상단)·MOFU(중단)·BOFU(하단)로 나뉘며, 순서대로 인지·고려·결정 단계에 해당합니다.

방문자는 항상 순서대로 단계를 거치나요?

아닙니다. 검색으로 바로 BOFU 콘텐츠에 도달하는 등 단계를 건너뛰는 경우도 흔합니다.

퍼널 하단만 신경 쓰면 되나요?

아닙니다. 상단 유입이 줄면 하단으로 넘어올 후보 자체가 줄어듭니다.

마케팅 퍼널은 광고에만 적용되나요?

아닙니다. 블로그 콘텐츠 기획이나 이메일 발송 순서 설계에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참고 자료

마케팅 퍼널 단계별 성과를 볼 때는 전체 방문자 수만 보지 않고, 단계마다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비율을 함께 측정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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