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측정
체류시간
Dwell Time 다른 표기: 평균 체류 시간, 머문 시간
체류시간은 방문자가 페이지를 화면에 띄워 놓고 실제로 보고 있던 시간을 재는 지표로, GA4는 이를 참여 시간(engagement time)으로 집계합니다.
- 체류시간을 구하는 식과 실제로 재는 대상
- 체류시간이 길어도 좋은 신호가 아닌 경우
- 체류시간을 다른 지표와 함께 봐야 하는 이유
체류시간은 어디에서 쓰이나요?
방문자가 콘텐츠를 실제로 읽었는지 가늠할 때 씁니다. 페이지별로 검색 의도 충족도를 비교하는 자리에서 쓰입니다.
- 방문자가 콘텐츠를 실제로 읽었는지 가늠할 때
- 페이지별로 검색 의도 충족도를 비교할 때
- 도입부를 고친 뒤 효과가 있었는지 확인할 때
체류시간은 어떻게 측정하나요?
GA4는 페이지가 화면에서 포커스 상태였던 시간만 참여 시간으로 잽니다.
평균 참여 시간 = 전체 참여 시간 ÷ 활성 사용자 수다른 탭으로 넘어간 시간은 집계에서 빠집니다
아래 두 시간은 참여 시간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 다른 탭으로 이동해 있던 시간
- 화면을 끄거나 최소화해 둔 시간
체류시간이 왜 중요한가요?
체류시간이 유난히 짧으면 원인부터 찾아야 합니다. 도입부가 검색 의도에 바로 답하는지가 첫 점검 대상입니다.
| 상황 | 먼저 점검할 것 |
|---|---|
| 체류시간이 유난히 짧을 때 | 도입부가 검색 의도에 바로 답하는지 |
| 체류시간은 긴데 전환은 안 늘 때 | 원하는 정보를 못 찾아 헤매는 건 아닌지 |
| 채널마다 체류시간 차이가 클 때 | 유입 의도 자체가 다른 건 아닌지 |
체류시간이라는 개념은 왜 생겼나요?
페이지를 열어두기만 하고 다른 탭에 가 있는 시간까지 관심으로 셀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화면을 보고 있던 시간만 따로 재는 방식이 자리 잡았습니다.
내 상황에 적용하려면?
숫자를 한 번 넣어 보면 감이 잡힙니다. 아래는 설명을 위해 가정한 수치입니다.
지난주 활성 사용자가 200명이고 전체 참여 시간 합이 100,000초였다고 하겠습니다. 이때 평균 참여 시간은 500초입니다.
- GA4 참여 시간과 네이버 블로그 평균 사용 시간의 측정 방식 차이를 알고 있습니다
- 같은 페이지의 지난 기간과 비교했습니다
- 체류시간과 함께 이탈률·전환율도 같이 확인했습니다
- 콘텐츠 길이 대비 체류시간이 너무 짧거나 긴 구간을 찾아뒀습니다
체류시간에 대한 흔한 오해는 무엇인가요?
| 오해 | 실제 |
|---|---|
| 체류시간이 길수록 무조건 좋은 콘텐츠입니다 | 원하는 정보를 못 찾아 페이지 안을 헤매도 체류시간이 길게 나올 수 있습니다 |
| 체류시간은 모든 채널에서 같은 방식으로 측정됩니다 | GA4는 화면 포커스 시간을, 네이버 블로그는 평균 사용 시간을 조금 다르게 잽니다 |
| 체류시간은 콘텐츠 길이에만 비례합니다 | 글이 길어도 도입부가 검색 의도와 안 맞으면 체류시간은 오히려 짧아질 수 있습니다 |
체류시간이 짧게 나오는 페이지를 점검하는 방법은 블로그 체류시간 콘텐츠에서 다루고, 방문 자체가 이어졌는지는 이탈률과 참여율로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체류시간은 정확히 무엇을 재나요?
페이지가 화면에서 포커스 상태로 열려 있던 시간을 잽니다. 다른 탭으로 이동하면 그 시점부터는 집계되지 않습니다.
체류시간이 짧으면 항상 콘텐츠가 나쁜 건가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전화번호처럼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찾고 떠나는 페이지는 체류시간이 짧아도 목적을 달성한 방문일 수 있습니다.
체류시간과 페이지뷰는 어떤 관계인가요?
체류시간은 한 페이지에 머문 시간을, 페이지뷰는 몇 페이지를 봤는지를 보여줘 서로 다른 각도에서 방문 품질을 나타냅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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