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일반
페르소나
Persona 다른 표기: 고객 페르소나, 타깃 페르소나
페르소나는 실제 데이터를 바탕으로 만든 이상적인 고객 한 명의 특징, 고민, 구매 결정 과정을 정리한 가상의 프로필입니다.
- 막연한 ‘고객’ 대신 한 사람을 정하는 이유
- 인터뷰부터 프로필 정리까지 만드는 절차
- 실무에 쓰이는 페르소나와 서랍 속 페르소나의 차이
페르소나는 어디에서 쓰이나요?
콘텐츠 주제를 정하거나, 광고 타깃을 설정하거나, 랜딩 페이지 문구를 다듬는 자리에서 기준으로 씁니다. 막연한 「고객」 대신 구체적인 한 사람을 떠올리며 만들 수 있습니다.
- 이번 달 콘텐츠 주제를 정할 때
- 광고 타깃 조건을 좁힐 때
- 랜딩 페이지 문구 톤을 정할 때
페르소나는 어떻게 하나요?
먼저 실제 고객을 만나 고민을 듣고 공통 패턴을 추립니다. 절차는 세 단계입니다.
- 실제 고객 인터뷰하기 기존 고객 대여섯 명과 대화해 고민을 듣습니다.
- 공통 패턴 추리기 반복되는 고민과 결정 기준을 정리합니다.
- 프로필로 정리하기 역할, 고민, 구매 결정 과정을 한 장으로 담습니다.
| 구분 | 잘된 예 | 잘못된 예 |
|---|---|---|
| 근거 | 실제 인터뷰와 문의 기록 | 담당자의 상상 |
| 담는 내용 | 고민과 구매 결정 과정 | 이름과 나이 같은 정보 |
| 개수 | 주력 고객군 2~3개 | 떠오르는 대로 여러 개 |
페르소나가 왜 중요한가요?
모두를 향한 메시지는 아무에게도 와닿지 않습니다. 구체적인 한 사람을 기준으로 삼으면 방향이 뚜렷해집니다.
페르소나라는 개념은 왜 생겼나요?
담당자마다 머릿속 고객상이 다르면 콘텐츠와 광고 톤이 제각각이 됩니다. 팀 전체가 같은 고객 이미지를 공유할 기준이 필요해 페르소나가 자리 잡았습니다.
내 상황에 적용하려면?
기존 고객 대여섯 명에게 연락해 짧은 인터뷰부터 잡아 봅니다.
- 기존 고객 대여섯 명과 인터뷰 일정을 잡았습니다
- 반복해서 나온 고민을 정리했습니다
- 구매를 결정하기까지 거친 과정을 적었습니다
- 주력 고객군을 2~3개로 좁혔습니다
페르소나에 대한 흔한 오해는 무엇인가요?
| 오해 | 실제 |
|---|---|
| 이름과 나이만 정하면 완성됩니다 | 실제 데이터로 고민과 구매 결정 과정까지 담아야 합니다 |
| 한 번 만들면 계속 쓸 수 있습니다 | 제품과 시장이 바뀌면 다시 점검해야 합니다 |
| 페르소나는 많을수록 좋습니다 | 주력 고객군을 벗어나면 오히려 방향이 흐려집니다 |
페르소나가 구매를 결정하기까지 거치는 단계는 고객 여정, 그 페르소나에게 브랜드를 알리는 작업은 포지셔닝 항목에서 다룹니다.
자주 묻는 질문
페르소나는 몇 개까지 만들어야 하나요?
정해진 개수는 없지만, 주력 고객군 범위에서 2~3개로 압축하는 편이 쓰기 쉽습니다.
어떤 데이터로 만드나요?
기존 고객 인터뷰, 문의 내용, 검색 키워드처럼 실제 행동 데이터를 바탕으로 만듭니다.
B2B 업종에도 필요한가요?
네. 구매를 결정하는 담당자의 역할과 고민이 달라 콘텐츠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됩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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