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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커넥트
Neighbor Connect 다른 표기: 이웃 커넥트 위젯
이웃커넥트는 블로그 대문에 서로이웃이나 관련 채널의 최신 글을 위젯 형태로 보여줘, 방문자가 다른 관련 블로그로 자연스럽게 이동하게 만드는 네이버 블로그 기능입니다.
- 이웃커넥트를 설정하는 경로와 화면에 보이는 항목
- 연결한 블로그가 방문자 이동에 영향을 주는 방식
- 연결 목록을 관리할 때 점검할 순서
이웃커넥트는 어디에서 쓰이나요?
대문 디자인 안에서 이웃 블로그의 최신 글을 카드로 보여줄 때 씁니다.
- 계열사·지점 블로그를 함께 운영하는 업체
- 협업 브랜드 채널로 방문자를 연결할 때
- 관련 채널의 최신 글을 대문에서 바로 보여줄 때
이웃커넥트에서 무엇을 볼 수 있나요?
여는 경로: 블로그 관리 → 꾸미기 설정 → 레이아웃·위젯 → 이웃커넥트
위젯을 켜면 화면에 3가지가 나타납니다.
- 연결한 블로그의 최신 글 목록
- 블로그 이름과 대표 이미지 카드
- 클릭 시 해당 블로그로 이동하는 링크
| 보이는 값 | 읽는 법 |
|---|---|
| 최신 글 목록 | 연결된 블로그가 새 글을 올리면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
| 연결 개수 | 여러 채널을 등록해도 카드 형태로 함께 보여줍니다 |
| 노출 위치 | 대문 레이아웃 안 원하는 자리에 배치를 조정합니다 |
이웃커넥트가 왜 중요한가요?
다른 글로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위젯이 있으면 방문자 한 명이 보는 글 수가 늘어납니다. 관련 채널로의 이동이 한 화면 안에서 끝나기 때문입니다.
연결한 블로그가 활동을 멈추면 오히려 방문자를 빈 화면으로 보내는 결과가 됩니다.
이웃커넥트라는 개념은 왜 생겼나요?
블로그 하나만 봐서는 방문자가 관련 정보를 더 찾아보기 번거로웠습니다. 이웃이나 협업 채널 사이 이동을 쉽게 만들기 위해 도입됐습니다.
내 상황에 적용하려면?
연결 목록은 등록한 뒤에도 정기적으로 손봐야 합니다.
- 연결한 블로그가 최근에도 글을 발행하는지 확인했습니다
- 연결된 채널의 주제가 이 블로그와 관련이 있는지 점검했습니다
- 연결 개수를 방문자가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으로 유지했습니다
이웃커넥트에 대한 흔한 오해는 무엇인가요?
| 오해 | 실제 |
|---|---|
| 아무 블로그나 연결해도 상관없습니다 | 주제가 다른 블로그를 무분별하게 연결하면 방문자가 이탈하기 쉽습니다 |
| 이웃커넥트를 걸면 서로이웃도 자동으로 늘어납니다 | 이웃커넥트는 글 노출 통로일 뿐이고, 서로이웃 관계는 별도로 신청·수락해야 맺어집니다 |
| 한 번 설정하면 끝입니다 | 연결한 블로그가 활동을 멈추거나 주제가 바뀌면 목록을 다시 정리해야 합니다 |
이웃커넥트로 연결하는 관계 자체는 서로이웃에서, 대문에 함께 배치하는 다른 모듈은 블로그 위젯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웃커넥트는 어떤 블로그에 연결해야 하나요?
같은 업종이거나 협업 관계에 있는, 방문자에게도 유용한 관련 블로그를 우선 연결하는 편이 좋습니다.
이웃커넥트에 보이는 글은 자동으로 갱신되나요?
연결된 블로그가 새 글을 발행하면 최신 글 목록이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이웃커넥트를 너무 많이 연결하면 문제가 되나요?
연결이 많아지면 방문자가 이 블로그 콘텐츠보다 다른 채널로 먼저 빠져나갈 수 있어 개수를 조절해야 합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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