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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이웃
Mutual Neighbor 다른 표기: 서이추, 서로이웃 추가, 이웃
서로이웃은 두 네이버 블로그가 서로 승낙해 맺는 양방향 이웃 관계로, 상대의 비공개 글까지 서로의 소식 피드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 이웃추가와 서로이웃이 서로 다른 이유
- 서로이웃을 신청하고 관리하는 절차
- 이웃 수를 늘리는 데서 자주 하는 착각
서로이웃은 어디에서 쓰이나요?
관심사가 비슷한 블로그와 꾸준히 소통하고 싶을 때 신청합니다. 상대가 승낙해야 맺어지는 양방향 관계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 비슷한 주제를 다루는 블로그와 정기적으로 교류하고 싶을 때
- 내 글에 대한 반응(공감·댓글·스크랩)을 늘리고 싶을 때
- 상대가 이웃 공개로 설정해 둔 글까지 함께 보고 싶을 때
서로이웃은 어떻게 하나요?
신청부터 승낙 확인까지 세 단계로 진행합니다.
- 블로그 방문하기 이웃을 맺고 싶은 블로그의 프로필 영역으로 들어갑니다.
- 서로이웃 신청하기 이웃추가 버튼에서 서로이웃을 선택하고 짧은 인사말을 남깁니다.
- 승낙 확인하기 이웃 관리 화면에서 상대가 신청을 받아들였는지 확인합니다.
| 구분 | 잘된 예 | 잘못된 예 |
|---|---|---|
| 신청 대상 | 같은 주제를 다루는 블로그를 골라 신청합니다 | 주제와 무관한 블로그에 무작위로 신청합니다 |
| 신청 메시지 | 글을 읽었다는 내용을 짧게 남깁니다 | 메시지 없이 신청만 반복합니다 |
| 신청 빈도 | 하루 제한 횟수 안에서 나눠 신청합니다 | 짧은 시간에 몰아서 대량 신청합니다 |
서로이웃이 왜 중요한가요?
이웃과 서로이웃을 합쳐 최대 5,000명까지 추가할 수 있습니다(네이버 블로그 고객센터). 서로이웃이 늘면 새 글이 도달하는 독자 수도 함께 늘어납니다.
다만 이웃 수 자체보다 실제로 글을 읽고 남기는 반응이 더 중요합니다. 공감·댓글·스크랩이 쌓이는 쪽이 노출에 더 가깝게 이어집니다.
서로이웃이라는 기능은 왜 생겼나요?
한쪽에서만 거는 이웃추가만으로는 소통이 한쪽으로 치우치기 쉽습니다. 서로 동의한 관계에서만 상대의 제한된 글까지 열람하도록 서로이웃이라는 등급을 따로 뒀습니다.
내 상황에 적용하려면?
지금 운영 중인 블로그와 같은 주제를 다루는 블로그부터 찾아봅니다.
- 같은 주제를 다루는 블로그 5곳을 목록으로 정리했습니다
- 각 블로그에 서로이웃 신청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 하루 신청 횟수 제한을 넘기지 않았는지 확인했습니다
- 이웃 관리 화면에서 승낙 현황을 확인했습니다
서로이웃에 대한 흔한 오해는 무엇인가요?
| 오해 | 실제 |
|---|---|
| 서로이웃 수가 많을수록 검색 노출이 곧바로 오릅니다 | 이웃 수보다 실제 공감·스크랩 같은 반응이 더 크게 반영됩니다 |
| 이웃과 서로이웃은 같은 등급입니다 | 이웃은 일방향 구독이고 서로이웃은 상대가 승낙해야 맺어지는 양방향 관계입니다 |
| 서로이웃을 대량으로 신청하면 무조건 늘릴 수 있습니다 | 하루에 신청할 수 있는 횟수에 제한이 있고 상대가 승낙해야 성립합니다 |
이웃 반응이 쌓이는 방식은 블로그 탭, 반응 신호 하나인 스크랩 항목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서로이웃과 이웃추가는 뭐가 다른가요?
이웃추가는 한쪽에서만 거는 구독이고, 서로이웃은 상대가 승낙해야 맺어지는 양방향 관계입니다.
서로이웃을 몇 명까지 추가할 수 있나요?
이웃과 서로이웃을 합쳐 최대 5,000명까지 추가할 수 있습니다(네이버 블로그 고객센터).
서로이웃을 늘리면 검색 노출도 함께 오르나요?
이웃 수 자체가 직접 반영되지는 않습니다. 실제 반응이 쌓이는 쪽이 노출에 더 가깝게 이어집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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