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측정
스크롤 깊이
Scroll Depth 다른 표기: 스크롤 뎁스, 스크롤 도달률
스크롤 깊이는 방문자가 페이지를 얼마나 아래까지 내려서 봤는지를, 세로 도달 비율로 측정해 콘텐츠 소비 정도를 가늠하는 지표입니다.
- 스크롤 깊이가 도달률로 계산되는 방식
- GA4가 스크롤을 몇 퍼센트 지점에서 기록하는지
- 스크롤 깊이만으로 콘텐츠 품질을 판단할 수 없는 이유
스크롤 깊이는 어디에서 쓰이나요?
글이 끝까지 읽히는지, 어느 구간에서 이탈하는지 확인할 때 씁니다.
- 도입부만 보고 이탈하는 비중이 높은 페이지를 찾을 때
- 끝까지 내려서 보는 페이지와 나란히 비교할 때
- 어떤 글 구성이 방문자를 더 오래 붙잡는지 볼 때
스크롤 깊이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세션 가운데 90% 지점까지 내려간 세션의 비율로 계산합니다.
스크롤 도달률 = 90% 지점에 도달한 세션 수 ÷ 전체 세션 수 × 100GA4는 세션마다 90% 도달 여부를 한 번만 기록합니다
기록 방식은 도구마다 다릅니다.
- GA4 향상된 측정은 90% 지점 도달 여부만 봅니다
- 화면 녹화 도구는 구간별 이탈 지점을 더 세밀하게 보여줍니다
스크롤 깊이가 왜 중요한가요?
90% 이하 구간에서 이탈이 몰리면 도입부 구성을 다시 볼 신호입니다.
| 상태 | 먼저 확인할 것 |
|---|---|
| 도달률이 낮을 때 | 도입부 구성부터 다시 봅니다 |
| 도달률이 높은데 문의가 없을 때 | 체류시간과 함께 확인합니다 |
참여율·이탈률도 방문자가 페이지에 머문 정도를 보여줘, 스크롤 깊이와 나란히 보면 이탈 구간을 더 좁힐 수 있습니다.
스크롤 깊이라는 개념은 왜 생겼나요?
페이지가 열렸다는 사실만으로는 끝까지 읽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얼마나 내려서 봤는지를 따로 재는 지표가 필요해졌습니다.
내 상황에 적용하려면?
숫자를 넣어 보면 감이 잡힙니다. 아래는 설명을 위해 가정한 수치입니다.
세션 100건 중 40건이 90% 지점까지 내려갔다면 도달률은 40%입니다.
- GA4 향상된 측정이 켜져 있는지 확인했습니다
- 도달률이 낮은 페이지의 도입부 구성을 살폈습니다
- 체류시간·참여율과 함께 봤습니다
스크롤 깊이에 대한 흔한 오해는 무엇인가요?
| 오해 | 실제 |
|---|---|
| 스크롤 깊이는 퍼센트 단위로 세밀하게 다 잡아줍니다 | GA4 기본 향상된 측정은 90% 지점 도달 여부만 한 번 기록합니다 |
| 스크롤만 내리면 콘텐츠를 다 읽었다는 뜻입니다 | 빠르게 끝까지 내렸다가 바로 이탈하는 경우도 있어 체류시간과 함께 봐야 합니다 |
| 스크롤 깊이를 보려면 별도 코드를 심어야 합니다 | GA4 향상된 측정을 켜면 자동으로 수집됩니다 |
개별 행동 기록은 이벤트 추적, 문서에 머무는 시간 지표는 체류시간 항목에서 다룹니다.
자주 묻는 질문
GA4에서 스크롤 깊이는 몇 퍼센트부터 기록되나요?
페이지 세로 깊이 90% 지점에 처음 도달했을 때 한 번 기록됩니다.
스크롤 깊이만 보면 콘텐츠 품질을 판단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체류시간이나 참여율 같은 다른 지표와 함께 봐야 소비 정도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스크롤 깊이를 보려면 별도로 설정해야 하나요?
GA4 향상된 측정 기능을 켜두면 별도 코드 없이 자동으로 수집됩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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