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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SEO

색인 커버리지

Index Coverage 다른 표기: 페이지 색인 상태, 커버리지 보고서

색인 커버리지란?

색인 커버리지는 구글 서치 콘솔이 사이트의 URL을 색인, 미색인, 제외 상태로 분류해 보여주는 보고서를 가리킵니다.

이 글에서 알 수 있는 것

  • 색인 커버리지 보고서를 여는 경로
  • URL 상태가 나뉘는 기준
  • 미색인을 보고 바로 문제로 오해하면 안 되는 이유

색인 커버리지는 어디에서 쓰이나요?

새 글을 발행한 뒤 검색결과에 실제로 반영됐는지 URL 단위로 점검할 때 씁니다. 사이트 이전이나 대규모 리라이팅 뒤 상태 점검에도 씁니다.

  • 발행한 글이 왜 검색에 안 뜨는지 원인을 찾을 때
  • 사이트 개편 뒤 색인 상태가 유지됐는지 볼 때
  • 제외된 URL이 의도한 제외인지 확인할 때

색인 커버리지에서 무엇을 볼 수 있나요?

여는 경로: 구글 서치 콘솔 → 색인 생성 → 페이지

URL은 먼저 색인됨과 색인되지 않음 두 갈래로 나뉩니다.

  • 색인됨 URL 수와 최근 변화 추이 그래프
  • robots.txt 차단, noindex, 중복 URL 같은 세부 제외 사유
  • 사유별로 묶인 URL 목록과 검사 버튼
보이는 값 읽는 법
색인되지 않음 품질 문제만이 아니라 아직 발견되지 않은 URL도 여기 섞여 잡힙니다
제외 사유 10가지가 넘는 세부 사유로 나뉘며 사유마다 조치 방법이 다릅니다

색인 커버리지가 왜 중요한가요?

상태별로 조치 방법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 보고서 없이는 미색인 URL을 발견해도 원인을 짐작만 할 수밖에 없습니다.

색인 커버리지라는 보고서는 왜 생겼나요?

URL 수가 늘어날수록 색인됨·크롤은 됐지만 미색인·아예 미발견을 구분해 알려줄 필요가 커졌습니다. 세 상태를 뭉뚱그리면 운영자가 원인을 잘못 짚기 쉬워, 상태별 보고서 형태로 자리잡았습니다.

내 상황에 적용하려면?

전체 건수보다 어떤 URL이 어떤 사유로 빠졌는지가 먼저입니다.

  • 중요한 페이지가 색인됨 상태인지 URL 검사로 확인했습니다
  • 제외 사유가 의도한 것인지(noindex 등) 구분했습니다
  • 발견되지 않은 URL은 내부링크나 사이트맵을 점검했습니다
  • 사이트 개편 뒤 색인됨 수 추이를 다시 확인했습니다

색인 커버리지에 대한 흔한 오해는 무엇인가요?

오해 실제
미색인 페이지는 전부 콘텐츠 품질 문제입니다 구글이 URL 존재 자체를 아직 발견하지 못한 경우도 미색인으로 잡힙니다
한 번 색인되면 계속 유지됩니다 이후 품질 판정이 바뀌거나 canonical 설정이 바뀌면 다시 제외될 수 있습니다
크롤됨 표시가 있으면 곧 색인됩니다 크롤은 됐지만 품질 판단 뒤 색인되지 않는 URL도 있어 별개 단계로 봅니다

색인 자체의 뜻은 색인, 구글봇이 URL을 찾아가는 과정은 크롤링 항목에서 다룹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색인 커버리지 보고서는 어디서 보나요?

구글 서치 콘솔에 사이트를 등록한 뒤 좌측 메뉴의 색인 생성 보고서에서 확인합니다.

미색인 URL은 무조건 손봐야 하나요?

더 필요 없는 페이지라면 그대로 둬도 되고, 중요한 페이지라면 원인을 확인해 조치합니다.

색인 요청을 하면 바로 반영되나요?

URL 검사 도구로 요청할 수 있지만 즉시 반영을 보장하지 않으며, 며칠에서 몇 주가 걸릴 수 있습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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