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일반
에버그린 콘텐츠
Evergreen Content 다른 표기: 상시 콘텐츠, 장수 콘텐츠
에버그린 콘텐츠는 발행 시점이 지나도 정보 가치가 크게 떨어지지 않아 오랫동안 검색 유입을 유지하는 콘텐츠를 가리킵니다.
- 시간이 지나도 계속 검색되는 글의 조건
- 에버그린 콘텐츠를 만들고 점검하는 절차
- 유행을 타는 글과 구분하는 기준
에버그린 콘텐츠는 어디에서 쓰이나요?
「~란 무엇인가」 같은 개념 설명, 자주 묻는 질문 정리처럼 시점이 지나도 유효한 정보를 담을 때 씁니다.
- 용어나 개념을 풀어 설명하는 글
- 자주 묻는 질문(FAQ)을 정리한 글
- 기초부터 알려주는 초보자 가이드
에버그린 콘텐츠는 어떻게 만드나요?
먼저 유행을 타지 않는 주제를 고르고 오래 갈 정보로 채웁니다.
- 주제 고르기 계속 검색되지만 자주 바뀌지 않는 주제를 고릅니다.
- 정보 채우기 날짜나 가격처럼 곧 바뀌는 정보는 최소로 넣습니다.
- 정기 점검하기 오래된 문장을 찾아 최신 정보로 바꿉니다.
- 다시 알리기 갱신한 글을 다시 공유해 유입을 되살립니다.
| 구분 | 잘된 예 | 잘못된 예 |
|---|---|---|
| 다루는 정보 | 기본 개념이나 원리처럼 잘 안 바뀌는 정보 | 이번 달 할인가나 행사 일정처럼 금방 바뀌는 정보 |
| 점검 주기 | 정기적으로 열어 오래된 부분을 고침 | 발행 후 한 번도 다시 열어보지 않음 |
| 제목 | 시점을 타지 않는 표현을 씀 | 「2024년 최신」처럼 날짜를 박아 둠 |
에버그린 콘텐츠가 왜 중요한가요?
발행 시점이 지나도 검색 유입을 계속 만들어내기 때문입니다.
원본 정보와 검증 가능한 사실을 담고 저자가 분명한 글을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로 봅니다(구글 검색 센터). 에버그린 콘텐츠는 이 기준을 오래 유지하도록 설계한 글입니다.
에버그린 콘텐츠라는 개념은 왜 생겼나요?
블로그 초기에는 이슈성 글이 많아 발행 직후에만 유입이 몰렸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계속 검색되는 글이 있다는 점이 알려지며 이런 글을 따로 관리하는 방식이 자리 잡았습니다.
내 상황에 적용하려면?
- 다루는 정보가 6개월 뒤에도 유효한지 확인했습니다
- 날짜·가격처럼 곧 바뀔 정보를 따로 표시했습니다
- 오래된 글 목록을 만들어 점검 일정을 잡았습니다
- 점검을 마친 글을 다시 공유할 채널을 정했습니다
에버그린 콘텐츠에 대한 흔한 오해는 무엇인가요?
| 오해 | 실제 |
|---|---|
| 한 번 쓰면 순위가 계속 유지됩니다 | 점검 없이 두면 정보가 낡아 순위도 함께 떨어집니다 |
| 오래된 글일수록 에버그린입니다 | 오래돼도 정보가 낡았으면 에버그린이 아니다 |
| 시의성 글은 쓸 필요가 없습니다 | 시의성 글과 에버그린 글은 역할이 다릅니다 |
발행 순서와 점검 일정을 짜는 방법은 콘텐츠 캘린더, 콘텐츠 전략 전반은 콘텐츠 마케팅 항목에서 다룹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에버그린 콘텐츠는 얼마나 자주 점검하나요?
정해진 주기는 없습니다. 정보가 바뀌기 쉬운 주제일수록 더 자주 점검합니다.
모든 글을 에버그린으로 써야 하나요?
아닙니다. 시의성 있는 소식은 그때그때 다루고, 기본 개념 글을 에버그린으로 관리합니다.
점검할 때 무엇부터 고치나요?
날짜, 가격, 화면 경로처럼 바뀌었을 가능성이 큰 정보부터 확인합니다.
참고 자료
이 페이지가 도움이 되었나요?
10초면 됩니다 · 남겨주신 의견은 다음 개정에 반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