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SEO
토픽 클러스터
Topic Cluster 다른 표기: 주제 군집, 클러스터 콘텐츠
토픽 클러스터는 핵심 주제를 다루는 필러 페이지와 세부 키워드를 다루는 여러 글을 내부 링크로 묶은 콘텐츠 구조입니다.
- 필러 페이지와 세부 글을 서로 링크로 묶는 이유
- 클러스터를 실제로 만드는 절차
- 클러스터를 만들 때 자주 하는 실수
토픽 클러스터는 어디에서 쓰이나요?
넓은 주제를 다루는 필러 페이지 한 편과 세부 주제를 다루는 여러 글을 서로 링크로 묶을 때 씁니다.
- 블로그에 글이 많이 쌓였지만 서로 연결돼 있지 않을 때
- 한 주제를 폭넓게 다룬다는 신호를 검색엔진에 주고 싶을 때
- 세부 글끼리 같은 검색어를 두고 경쟁할 때
토픽 클러스터는 어떻게 하나요?
먼저 중심 주제를 정하고, 그 아래 세부 글을 배치한 뒤 서로 링크로 연결합니다.
- 필러 주제 정하기 가장 넓고 핵심적인 주제 하나를 고릅니다.
- 세부 글 목록 짜기 그 주제 아래 세부 키워드를 다루는 글 목록을 만듭니다.
- 내부 링크로 연결하기 세부 글은 필러 페이지로, 필러 페이지는 각 세부 글로 링크를 겁니다.
- 목록 갱신하기 세부 글이 늘어나면 필러 페이지의 링크 목록도 함께 고칩니다.
| 구분 | 잘된 예 | 잘못된 예 |
|---|---|---|
| 링크 방향 | 세부 글과 필러 페이지가 서로 링크를 겁니다 | 세부 글만 있고 필러 페이지로 가는 링크가 없습니다 |
| 글 배치 | 세부 글마다 서로 다른 세부 키워드를 다룹니다 | 여러 세부 글이 같은 키워드를 반복해서 다룹니다 |
| 갱신 | 세부 글이 늘면 필러 페이지 목록도 갱신합니다 | 필러 페이지를 만든 뒤 그대로 방치합니다 |
토픽 클러스터가 왜 중요한가요?
세부 글을 흩어두면 검색엔진이 사이트가 그 주제를 얼마나 다루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관련 페이지로 이어지는 링크는 크롤러가 페이지를 발견하고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구글 검색 센터). 필러 페이지 한 편에 세부 글 20~30편을 연결하는 구성이 권장되며, 내부 링크를 늘릴수록 노출과 순위가 함께 오르는 상관관계가 나타난 조사도 있습니다(HubSpot).
토픽 클러스터라는 개념은 왜 생겼나요?
콘텐츠를 오래 쌓다 보면 비슷한 주제의 글이 흩어진 채로 늘어납니다. 서로 연결되지 않은 글은 검색엔진이 주제 범위를 파악하기 어렵고, 세부 글끼리 같은 검색어를 두고 경쟁하기도 합니다. 이 문제를 정리하는 구조로 토픽 클러스터가 자리 잡았습니다.
내 상황에 적용하려면?
가장 넓은 주제 하나를 필러 후보로 고르는 데서 시작합니다.
- 우리 블로그에서 가장 넓은 주제 하나를 필러 후보로 골랐습니다
- 그 주제 아래 세부 글 목록을 만들었습니다
- 세부 글에서 필러 페이지로, 필러 페이지에서 세부 글로 링크를 걸었습니다
- 세부 글이 늘어날 때 필러 페이지 목록도 갱신하기로 정했습니다
토픽 클러스터에 대한 흔한 오해는 무엇인가요?
| 오해 | 실제 |
|---|---|
| 글을 많이 쓰기만 하면 클러스터가 됩니다 | 글끼리 링크로 서로 연결해야 클러스터로 인식됩니다 |
| 필러 페이지는 세부 글보다 나중에 써도 됩니다 | 순서는 상관없지만 없으면 세부 글을 묶어줄 중심이 없어집니다 |
| 클러스터는 한 번 만들면 끝입니다 | 세부 글이 늘어나면 필러 페이지 링크도 함께 갱신해야 합니다 |
클러스터의 중심이 되는 글은 필러 페이지 항목에서, 세부 글끼리 검색어가 겹치는 상황은 키워드 카니발리제이션 항목에서 다룹니다.
자주 묻는 질문
토픽 클러스터는 몇 편의 글부터 만들 수 있나요?
정해진 최소 편수는 없습니다. 필러 페이지 한 편과 세부 글 서너 편만 있어도 구조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미 흩어져 있는 글도 클러스터로 묶을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비슷한 주제의 기존 글을 모아 필러 페이지를 새로 정하고, 세부 글과 서로 링크를 걸어주면 됩니다.
클러스터 안의 글은 서로 몇 번씩 링크를 걸어야 하나요?
정해진 개수는 없습니다. 세부 글은 필러 페이지로 최소 1회, 필러 페이지는 관련 세부 글마다 1회씩 링크를 거는 것이 기본입니다.
참고 자료
이 페이지가 도움이 되었나요?
10초면 됩니다 · 남겨주신 의견은 다음 개정에 반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