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SEO
광고 품질지수
Ad Quality Index 다른 표기: 품질지수, 품질 지수
광고 품질지수는 클릭률과 키워드 연관성으로 네이버가 키워드마다 매기는 점수로, 같은 입찰가에서도 노출 순위를 정하는 기준입니다.
- 품질지수를 이루는 세 가지 반영 요소
- 입찰가·노출 순위·과금액에 품질지수가 미치는 영향
- 품질지수가 낮을 때 무엇부터 점검할지 정하는 순서
광고 품질지수는 어디에서 쓰이나요?
파워링크 같은 입찰형 검색광고에서 노출 순위를 정할 때 입찰가와 함께 반영됩니다.
- 검색광고 관리자센터의 키워드 목록에서 키워드마다 확인할 때
- 입찰가를 올릴지, 소재나 랜딩 페이지를 먼저 고칠지 정할 때
- 비슷한 입찰가인데 순위가 다른 키워드의 원인을 찾을 때
광고 품질지수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정확한 산식은 공개돼 있지 않습니다. Google Ads 고객센터는 품질지수를 이루는 세 가지 반영 요소를 명시합니다.
품질지수 반영 요소 = 예상 클릭률 + 광고 관련성 + 방문 페이지 경험각 요소는 평균 이상·평균·평균 미만 3단계로 표시됩니다
- 예상 클릭률: 노출됐을 때 클릭될 것으로 예상하는 정도
- 광고 관련성: 소재 문구가 검색 키워드와 맞는 정도
- 방문 페이지 경험: 클릭 후 도착하는 페이지의 관련성과 사용성
광고 품질지수가 왜 중요한가요?
품질지수가 낮으면 입찰가를 올려도 순위를 지키기 어렵습니다. 세 요소 중 무엇이 부족한지부터 구분해야 다음 조치를 정할 수 있습니다.
| 평가 상태 | 의미 | 먼저 할 일 |
|---|---|---|
| 평균 이상 | 이 요소는 순위에 걸림돌이 아닙니다 | 남은 요소로 점검을 넘깁니다 |
| 평균 | 특별히 부족하지 않은 수준입니다 | 다른 두 요소를 마저 확인합니다 |
| 평균 미만 | 이 항목이 순위를 끌어내리고 있습니다 | 이 요소부터 고칩니다 |
광고 품질지수라는 개념은 왜 생겼나요?
입찰가만으로 순위를 정하면 예산이 큰 광고주가 연관성 낮은 소재로도 상위를 차지합니다. 이용자 경험을 지키기 위해 클릭률과 관련성을 함께 반영하는 지표가 자리 잡았습니다.
내 상황에 적용하려면?
숫자 대신 상태로 놓고 순서를 잡아 보겠습니다. 아래는 설명을 위해 가정한 예시입니다.
한 키워드의 예상 클릭률이 평균 미만이고 나머지 두 요소는 평균이라고 하겠습니다. 이때는 입찰가를 올리기 전에 소재 문구부터 바꾸는 편이 먼저입니다.
- 키워드마다 세 요소(예상 클릭률·광고 관련성·방문 페이지 경험)의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 평균 미만인 요소부터 순서를 정해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 입찰가 조정은 소재·랜딩 페이지 점검을 마친 뒤로 미뤘습니다
광고 품질지수에 대한 흔한 오해는 무엇인가요?
| 오해 | 실제 |
|---|---|
| 품질지수는 광고비를 많이 쓰면 올라갑니다 | 품질지수는 클릭률·관련성·페이지 경험으로 정해지며 광고비 액수와는 직접 관계가 없습니다 |
| 품질지수가 낮아도 입찰가만 올리면 순위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 품질지수가 낮으면 같은 순위를 지키는 데 더 높은 입찰가가 필요해 과금액만 늘어납니다 |
입찰가가 순위에 반영되는 구조는 입찰가에서, 검색광고 전체 구조는 네이버 검색광고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품질지수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검색광고 관리자센터의 키워드 목록에서 키워드마다 단계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품질지수를 올리려면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소재 문구와 랜딩 페이지가 검색 의도와 얼마나 맞는지 먼저 점검하고, 클릭률이 낮은 소재부터 바꾸는 것이 우선입니다.
품질지수는 한 번 오르면 계속 유지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클릭률 같은 실제 반응이 계속 반영되므로 소재를 방치하면 다시 낮아질 수 있습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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