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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가
Bid Price 다른 표기: 키워드 입찰가, 입찰 금액
입찰가는 검색광고 키워드 하나에 대해 광고주가 클릭당 지불할 의사가 있는 최대 금액으로, 품질지수와 함께 광고 노출 순위를 정하는 기준입니다.
- 입찰가와 실제 과금액이 서로 다르게 정해지는 방식
- 품질지수가 입찰가와 함께 순위를 정하는 구조
- 추정 입찰가가 낮게 나올 때 그대로 믿으면 안 되는 이유
입찰가는 어디에서 쓰이나요?
키워드마다 클릭당 지불할 최대 금액을 광고주가 직접 정하는 자리에서 씁니다.
- 검색광고 관리자센터에서 키워드별로 입찰가를 설정할 때
- 경쟁이 심한 키워드의 입찰가를 조정할지 판단할 때
- 예산 안에서 어떤 키워드에 더 쓸지 우선순위를 정할 때
실제 과금액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내가 써낸 입찰가가 그대로 청구되지 않습니다. 차순위 입찰가와 품질지수를 함께 반영해 정해집니다.
실제 과금액 ≠ 내가 써낸 입찰가차순위 입찰가와 품질지수를 반영해 정해집니다(네이버 검색광고 고객센터)
- 같은 순위를 유지하는 데 필요한 최소 금액만 청구되는 구조입니다
- 품질지수가 높으면 더 낮은 입찰가로도 같은 순위를 지킬 수 있습니다
입찰가가 왜 중요한가요?
추정 입찰가가 낮다고 해서 반드시 경쟁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데이터가 부족해 낮게 잡히는 경우도 있습니다.
| 상황 | 먼저 확인할 것 |
|---|---|
| 입찰가를 올려도 순위가 그대로입니다 | 품질지수부터 확인합니다 |
| 입찰가가 최저 금액(70원)에 머물러 있습니다 | 최근 1~2주 실제 노출 순위를 확인합니다 |
| 추정 입찰가가 유독 낮게 나옵니다 | 경쟁이 없는 것인지 데이터가 부족한 것인지 실측으로 나눠봅니다 |
입찰가라는 개념은 왜 생겼나요?
경매 방식으로 광고 노출 순위를 정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광고주가 상한선만 정하면, 실제 낙찰가는 경쟁 상황에 맞춰 자동으로 조정됩니다.
내 상황에 적용하려면?
숫자를 넣어 감을 잡아 보겠습니다. 아래는 설명을 위해 가정한 예시입니다.
최저 입찰가로 잠긴 키워드 100개 중 절반의 입찰가를 소폭 올렸다고 하겠습니다. 이 중 일부만 순위가 오르더라도, 나머지는 품질지수 문제일 가능성을 먼저 봅니다.
- 조정 전 최근 1~2주 실제 노출 순위를 확인했습니다
- 키워드별로 큰 폭이 아니라 소폭으로 나눠 조정했습니다
- 조정 후 클릭당비용과 순위를 함께 재확인했습니다
입찰가에 대한 흔한 오해는 무엇인가요?
| 오해 | 실제 |
|---|---|
| 입찰가를 가장 높게 쓰면 무조건 1위에 노출됩니다 | 품질지수가 낮으면 입찰가를 올려도 품질지수 높은 경쟁 키워드에 밀릴 수 있습니다 |
| 추정 입찰가가 곧 적정 시세입니다 | 데이터가 부족한 키워드는 실제 경쟁 수준보다 낮게 나오는 경우가 있어 실측 확인이 필요합니다 |
| 입찰가를 낮추면 노출도 항상 함께 줄어듭니다 | 품질지수가 높으면 낮은 입찰가로도 순위가 유지돼, 입찰가와 노출이 항상 비례하지는 않습니다 |
품질지수가 순위에 반영되는 구조는 광고 품질지수에서, 시간대별 조정은 시간대 입찰 가중치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입찰가는 키워드마다 다르게 설정할 수 있나요?
네. 키워드 단위 또는 광고그룹 단위로 서로 다른 입찰가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입찰가를 올리면 항상 광고비가 늘어나나요?
클릭이 늘어나야 광고비가 늘어나므로, 노출만 늘고 클릭이 늘지 않으면 광고비 증가는 제한적입니다.
입찰가는 얼마나 자주 점검해야 하나요?
경쟁 상황과 품질지수가 계속 바뀌므로 정기적으로 노출 순위와 비용을 함께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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