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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포스팅
Sponsored Post 다른 표기: 유료광고 표기, 경제적 대가 표시
협찬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금전이나 상품 같은 경제적 대가를 받고 작성해, 그 사실을 표시해야 하는 블로그 게시물입니다.
- 협찬 포스팅에 표시 의무가 붙는 이유
- 표시 문구를 제대로 넣는 절차
- 표시 위치에 대해 자주 하는 착각
협찬 포스팅은 어디에서 쓰이나요?
업체가 신제품이나 매장을 알리려고 원고료나 상품을 제공하고 후기·소개 글을 부탁할 때 씁니다.
- 체험단으로 상품을 받고 후기를 남기는 글
- 원고료를 받고 작성하는 리뷰 글
- 제휴 링크가 본문에 들어간 소개 글
협찬 포스팅은 어떻게 하나요?
대가 여부를 먼저 확인하고 표시 문구를 눈에 띄는 자리에 넣습니다. 절차는 세 단계입니다.
- 대가 여부 확인하기 금전, 상품, 할인처럼 경제적 이익을 받았는지 확인합니다.
- 표시 문구 넣기 본문을 읽기 전에 보이도록 글 앞부분에 표시 문구를 넣습니다.
- 위치 재확인하기 발행 전에 독자 입장에서 표시 문구가 바로 보이는지 확인합니다.
| 구분 | 잘된 예 | 잘못된 예 |
|---|---|---|
| 표시 위치 | 본문 앞부분처럼 눈에 잘 띄는 1곳에 넣습니다 | 글 맨 아래에 작게 적습니다 |
| 표시 대상 | 금전이 아닌 상품·할인도 표시합니다 | 돈을 안 받았으니 표시하지 않습니다 |
| 표시 형태 | 본문 앞에서 읽기 전에 알아보게 씁니다 | 해시태그 하나로 표시를 대신합니다 |
협찬 포스팅이 왜 중요한가요?
Google 검색 센터는 대가를 받고 삽입한 링크에 sponsored 속성을 붙이도록 안내합니다. 표시가 빠지면 검색엔진과 독자 모두에게 광고 여부가 감춰집니다.
표시 없이 광고성 글이 일반 후기처럼 보이면 소비자는 광고와 자발적 추천을 구분하지 못합니다. 이 문제 때문에 표시 의무가 자리 잡았습니다.
협찬 포스팅이라는 개념은 왜 생겼나요?
대가를 받은 글이 일반 후기처럼 보이면 소비자는 광고와 추천을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이 때문에 경제적 대가를 받은 게시물에는 그 사실을 표시하도록 하는 규정이 자리 잡았습니다.
내 상황에 적용하려면?
지금 쓰려는 글에 경제적 이익이 걸려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 금전, 상품, 할인처럼 경제적 이익을 받았는지 확인했습니다
- 표시 문구를 본문 앞부분에 넣었습니다
- 해시태그 하나로 표시를 대신하지 않았습니다
- 발행 전 독자 입장에서 표시 문구가 바로 보이는지 확인했습니다
협찬 포스팅에 대한 흔한 오해는 무엇인가요?
| 오해 | 실제 |
|---|---|
| 글 맨 아래 작게 표시하면 충분합니다 | 독자가 글을 읽기 전에 알아볼 수 있는 위치와 크기로 표시해야 합니다 |
| 상품만 받고 돈은 안 받으면 표시하지 않아도 됩니다 | 금전이 아니어도 경제적 이익이면 표시 대상에 포함됩니다 |
| 해시태그 하나만 달면 표시 의무를 다한 것입니다 | 본문 앞부분에서 읽기 전에 알아보게 하는 위치와 표현이 함께 필요합니다 |
무상 제공을 대가로 후기를 부탁받는 방식은 체험단, 대가 표시 없이 퍼뜨리는 방식과의 차이는 바이럴 마케팅 항목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협찬 포스팅은 검색 노출에 불리한가요?
표시 여부 자체가 검색 노출을 낮추지는 않습니다. 다만 표시 문구를 남발해 본문 대부분이 광고처럼 보이면 정보성 콘텐츠로서의 가치는 떨어질 수 있습니다.
표시 문구는 어떤 형태여야 하나요?
소비자가 쉽게 알아볼 수 있는 위치와 표현이면 되고, 특정 문구 하나만 정해져 있지는 않습니다.
협찬 포스팅과 광고 글은 다른가요?
둘 다 대가를 받고 작성한다는 점은 같지만, 협찬 포스팅은 블로그 형식의 후기·소개 글을 가리키는 표현으로 주로 쓰입니다.
표시 문구는 본문 어디에 넣어야 하나요?
독자가 본문을 읽기 시작하기 전에 볼 수 있도록 글 앞부분에 넣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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