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SEO
브레드크럼
Breadcrumb 다른 표기: 경로 탐색, 빵부스러기 내비게이션
브레드크럼은 지금 보고 있는 페이지가 사이트 구조에서 어디에 있는지 상위 경로를 순서대로 보여주는 탐색 요소입니다.
- 브레드크럼을 BreadcrumbList 구조화 데이터로 작성하는 방법
- 화면 표시와 구조화 데이터를 함께 맞춰야 하는 이유
- 지금 내 페이지 경로가 검색결과에 반영되는지 확인하는 방법
브레드크럼은 어디에서 쓰이나요?
계층 구조가 있는 페이지 상단에서 씁니다. 홈에서 지금 페이지까지의 경로를 순서대로 보여줍니다.
- 카테고리형 쇼핑몰이나 블로그 아카이브에서 지금 위치를 알려줄 때
- 구조화 데이터로 마크업해 검색결과 화면에도 경로를 노출하고 싶을 때
- 방문자가 상위 카테고리로 쉽게 돌아가게 하고 싶을 때
브레드크럼은 어떻게 작성하나요?
화면에 보이는 경로와 별개로 BreadcrumbList 형식의 JSON-LD를 페이지에 넣습니다.
<script type="application/ld+json">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BreadcrumbList",
"itemListElement": [
{ "@type": "ListItem", "position": 1, "name": "홈", "item": "https://example.com/" },
{ "@type": "ListItem", "position": 2, "name": "가이드", "item": "https://example.com/guide/" }
]
}
</script>
지킬 규칙은 두 가지입니다.
- ListItem은 최소 2개 이상 담습니다
- position 순서와 화면에 보이는 경로 순서를 같게 맞춥니다
브레드크럼이 왜 중요한가요?
구조화 데이터를 넣으면 검색결과에서 URL 대신 계층 경로가 표시됩니다. 이 기능은 데스크톱 검색결과 기준으로 전 지역·언어에 제공되고, 모바일 화면 노출까지 함께 보장하지는 않습니다(구글 검색 센터). 브레드크럼 하나로 순위가 오르지는 않지만 화면에 그대로 노출되는 만큼 실제 사이트 구조와 어긋나지 않게 관리해야 합니다.
브레드크럼이라는 요소는 왜 생겼나요?
사이트 구조가 깊어질수록 방문자가 지금 위치를 잃기 쉬웠습니다. 상위 경로로 쉽게 돌아갈 수 있게 하려는 사용성 목적에서 시작됐습니다. 이후 검색엔진이 이를 구조화 데이터로 읽어 사이트 계층을 이해하는 신호로도 쓰게 됐습니다.
내 상황에 적용하려면?
페이지 소스보기에서 BreadcrumbList 스크립트를 찾아 값을 확인합니다. 구글의 리치 결과 테스트 도구에 URL을 넣으면 인식 여부가 바로 보입니다.
- ListItem이 2개 이상 담겨 있는지 확인했습니다
- 화면에 보이는 경로와 구조화 데이터 순서가 같은지 확인했습니다
- 카테고리 이름이 바뀌면 name 값도 같이 고쳤는지 확인했습니다
브레드크럼에 대한 흔한 오해는 무엇인가요?
화면 표시만 신경 쓰면 된다는 오해가 흔합니다. 아래 표로 정리합니다.
| 오해 | 실제 |
|---|---|
| 브레드크럼은 화면에 보이기만 하면 됩니다 | BreadcrumbList 구조화 데이터가 정확해야 검색엔진도 같은 경로를 읽습니다 |
| 브레드크럼은 모바일 검색결과에도 항상 노출됩니다 | 구글 공식 문서는 데스크톱 검색결과 기준으로 설명하며 모바일 적용은 별도로 밝히지 않습니다 |
브레드크럼이 함께 쓰는 마크업 형식은 구조화 데이터 항목에서, 페이지 사이를 잇는 링크 구조 전반은 내부링크 항목에서, 홈에서 몇 번 클릭해야 닿는지를 재는 지표는 클릭 깊이 항목에서 다룹니다.
자주 묻는 질문
브레드크럼은 모든 사이트에 필요한가요?
페이지가 몇 개 없는 단순한 사이트보다 카테고리·계층이 있는 사이트에서 효과가 큽니다.
ListItem을 몇 개까지 넣어야 하나요?
최소 2개 이상이면 됩니다. 실제 경로 단계 수에 맞춰 그만큼 넣습니다.
브레드크럼과 사이트 내비게이션 메뉴는 같은 건가요?
다릅니다. 메뉴는 사이트 전체 카테고리를 보여주고, 브레드크럼은 지금 페이지까지의 경로만 순서대로 보여줍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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