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SEO
링크 빌딩
Link Building 다른 표기: 백링크 구축, 링크 획득
링크 빌딩은 다른 웹사이트로부터 자연스러운 백링크를 얻기 위해 콘텐츠를 만들고 관계를 맺는 일련의 활동을 가리킵니다.
- 백링크를 늘리는 활동이 필요한 이유
- 콘텐츠 준비부터 시작하는 절차
- 유료 링크를 표시하는 규칙
링크 빌딩은 어디에서 쓰이나요?
새 콘텐츠가 다른 사이트에서 인용되거나 링크로 연결되도록 알리는 활동에서 씁니다.
- 새 글을 발행한 뒤 관련 사이트에 알릴 때
- 업계 파트너와 소개 글을 주고받을 때
- 언급은 됐지만 링크가 없는 곳을 찾아 요청할 때
링크 빌딩은 어떻게 하나요?
인용될 콘텐츠를 먼저 만든 뒤 관련 사이트를 찾아 알립니다.
- 인용될 콘텐츠 만들기 다른 사이트가 근거로 쓰고 싶어할 자료나 데이터를 준비합니다.
- 관련 사이트 찾기 같은 주제를 다루거나 이미 언급했지만 링크가 없는 곳을 찾습니다.
- 자연스럽게 알리기 왜 도움이 되는지 설명하며 연결을 요청합니다.
| 구분 | 잘된 예 | 잘못된 예 |
|---|---|---|
| 링크 대상 | 관련 주제를 다루는 신뢰할 수 있는 사이트 | 무관한 사이트에 무작위로 요청 |
| 유료 링크 표시 | sponsored 속성을 붙입니다 | 표시 없이 숨깁니다 |
| 콘텐츠 준비 | 인용될 만한 자료를 먼저 만듭니다 | 콘텐츠 없이 링크부터 요청합니다 |
링크 빌딩이 왜 중요한가요?
경쟁이 심한 키워드는 백링크 없이 첫 페이지에 오르기가 거의 불가능합니다(Ahrefs).
조사 대상 페이지의 96.55%가 구글 트래픽을 전혀 받지 못하는데, 이유 중 하나로 백링크 부족이 꼽힙니다.
링크 빌딩이라는 개념은 왜 생겼나요?
콘텐츠를 만드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그 콘텐츠로 향하는 링크를 의도적으로 늘리는 활동이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에서 링크 빌딩이 별도 활동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내 상황에 적용하려면?
인용될 자료를 준비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 인용될 만한 자료나 데이터를 준비했습니다
- 같은 주제를 다루는 사이트 목록을 만들었습니다
- 유료로 얻은 링크에 sponsored 속성을 표시했습니다
- 오래된 링크가 끊기지 않았는지 주기적으로 확인했습니다
링크 빌딩에 대한 흔한 오해는 무엇인가요?
| 오해 | 실제 |
|---|---|
| 링크는 많이 살수록 좋습니다 | 유료 링크에는 sponsored 속성 표시가 필요하며, 지키지 않으면 스팸 정책 위반으로 다뤄질 수 있습니다 |
| 링크 빌딩은 콘텐츠 발행과 별개의 일입니다 | 다른 사이트가 인용하고 싶어할 콘텐츠를 만드는 일이 링크 빌딩의 출발점입니다 |
| 한 번 링크를 확보하면 그 뒤로는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 페이지 삭제나 개편으로 링크가 끊기는 경우가 흔해 주기적인 점검이 필요합니다 |
링크 하나하나를 가리키는 개념은 백링크 항목에서 다룹니다. 링크에 담기는 문구는 앵커 텍스트 항목에서 다룹니다. 링크로 넘어가는 신뢰도 개념은 링크 주스 항목에서 다룹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링크 빌딩과 백링크는 같은 말인가요?
백링크는 다른 사이트가 걸어준 링크 자체를 가리키고, 링크 빌딩은 그 백링크를 늘리는 활동 전체를 가리킵니다.
유료로 링크를 사도 되나요?
순위 목적의 유료 링크에는 sponsored 속성을 표시해야 합니다. 숨기면 스팸 정책 위반으로 다뤄질 수 있습니다.
링크 빌딩에 얼마나 시간이 걸리나요?
정해진 기간은 없습니다. 콘텐츠가 알려지는 과정이 필요해 대체로 누적되는 방식으로 효과가 쌓입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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